DAY 18
TOPIK 2급 · 50단어 · 851~900번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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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어 50
- 어떠하다형용사(글말) 성질·상태·형편이 어떤 모양이다, 어떻다(어떠한 경우에도, 결과는 어떠한가)
- 닭[닥]명사알과 고기를 얻으려고 기르는, 잘 날지 못하는 집새(닭이 울다, 닭을 키우다)
- 생각나다[생강나다]동사기억이나 착상이 머리에 떠오르다(이름이 생각나다) / 그리운 사람·먹고 싶은 것이 자꾸 떠오르다(엄마가 생각나다)
- 무척부사보통보다 훨씬 더, 매우(무척 기쁘다, 무척 춥다)
- 데려가다동사사람·짐승을 거느리고 다른 곳으로 가다(아이를 병원에 데려가다)
- 하얗다[하야타]형용사눈이나 우유처럼 아주 희다(하얀 눈) / 얼굴에 핏기가 없이 창백하다(얼굴이 하얗게 질리다)
- 입학[이팍]명사시험이나 절차를 거쳐 학교의 새 학생이 됨(대학 입학, 입학식)
- 글자[글짜]명사말을 눈에 보이게 적는 하나하나의 부호, 문자(한글 글자, 글자를 쓰다)
- 전기전기가 나가다 · 명사전선을 타고 흘러 불을 켜고 기계를 돌리는 힘(전기 요금, 전기가 나가다)
- 조카명사언니·오빠·형·누나·동생이 낳은 아이(조카가 생기다)
- 불편명사쓰거나 지내기에 번거롭고 성가심(불편을 끼치다) / 아프거나 거북해서 몸·마음이 편안하지 못함(몸이 불편하다)
- 태도명사말·행동에 드러나는 마음가짐(수업 태도, 태도가 좋다) / 어떤 문제를 바라보는 쪽, 입장(분명한 태도를 보이다)
- 겉[걷]명사물체를 둘러싼 바깥 면, 표면(봉투 겉, 겉과 속) / 속마음과 달리 남에게 보이는 모양새(겉만 보고 판단하다)
- 비누명사손·몸·빨래의 때를 빼는, 거품이 이는 세정 용품(비누로 손을 씻다)
- 국명사한국 밥상에서 밥과 함께 떠먹는, 물을 넉넉히 넣어 끓인 음식(미역국, 국을 끓이다)
- 까맣다[까마타]형용사숯이나 깜깜한 밤처럼 아주 검다(까만 눈동자) / 기억이 하나도 남지 않을 만큼 완전하다(까맣게 잊다, 까맣게 모르다)
- 이마명사얼굴 맨 위쪽, 두 눈썹 위의 평평한 곳(이마가 넓다, 이마에 땀이 나다)
- 일기명사하루하루 있었던 일과 느낌을 적어 두는 공책이나 글(일기를 쓰다)
- 볶다[복따]동사팬 등에 재료를 넣고 뒤적이며 불에 익히다(멸치를 볶다, 깨를 볶다) / 잔소리하거나 졸라 대며 남을 못살게 굴다(남편을 들들 볶다)
- 사흘명사고유어로 날을 셀 때 3일(사흘 동안, 사흘 뒤)
- 채소명사배추·오이·당근처럼 밭에서 길러 먹는 식물, 야채(신선한 채소)
- 신랑[실랑]명사결혼식을 올리거나 갓 결혼한 남자(신랑 신부) / (입말) 아내가 자기 남편을 다정하게 부르는 말(우리 신랑)
- 결심[결씸]명사앞으로 어떻게 할지 단단히 마음먹음(굳은 결심, 결심을 지키다)
- 줄다동사개수·양·정도가 전보다 덜하게 되다(인구가 줄다, 몸무게가 줄다) / 옷감·물체의 크기가 쪼그라들다(빨았더니 옷이 줄다)
- 크리스마스명사12월 25일,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, 성탄절(크리스마스 선물)
- 닭고기[닥꼬기]명사닭을 잡아 얻은, 요리에 쓰는 살코기(닭고기 요리)
- 시간표명사하루나 한 주의 수업·일정을 시각별로 짜 놓은 표(수업 시간표) / 차·배·비행기가 떠나고 닿는 시각을 적은 표(기차 시간표)
- 콧물[콘물]명사감기에 걸리거나 할 때 콧구멍에서 흘러나오는 물기(콧물이 나다)
- 검정명사가장 어두운 빛깔, 검은색(검정 치마, 검정 구두)
- 꽃집[꼳찝]명사생화·화분 등을 파는 가게(꽃집에서 장미를 사다)
- 세배명사설날에 웃어른께 새해 인사로 올리는 큰절(세배를 드리다)
- 쌀쌀하다형용사날씨·바람이 서늘해 몸이 오싹할 정도이다(아침저녁으로 쌀쌀하다) / 대하는 태도가 정 없이 차다(쌀쌀한 말투)
- 저금명사쓰지 않고 아껴서 은행 등에 돈을 모아 둠, 모은 돈(저금을 찾다, 용돈을 저금하다)
- 이삿짐[이사찜/이삳찜]명사집을 옮길 때 싸서 나르는 가구·살림살이(이삿짐을 싸다)
- 배탈명사상한 음식 등을 먹고 속이 뒤틀리며 아프거나 설사하는 것(배탈이 나다)
- 송편명사속에 깨·콩 등을 채운 반달 모양의 떡, 추석에 빚어 먹는 음식
- 목도리[목또리]명사목을 따뜻하게 감싸는, 털실이나 천으로 된 길쭉한 것(목도리를 두르다)
- 여쭙다[여쭙따]동사(낮춤말) 자기를 낮추어 웃어른께 묻거나 말씀을 올리다(선생님께 여쭙다)
- 삼겹살[삼겹쌀]명사비계와 살코기가 세 층을 이룬 돼지 뱃살, 또는 그것을 구운 요리(삼겹살을 굽다)
- 관광명사낯선 곳이나 외국에 가서 경치·명소·문화를 둘러보며 즐김(해외 관광)
- 터미널명사버스·비행기 등이 출발하고 도착하는 큰 정거장(버스 터미널, 공항 터미널)
- 영하명사물이 얼 만큼 0도 밑으로 내려간 기온(영하 10도)
- 연세명사(높임말) 웃어른의 나이(연세가 어떻게 되세요?)
- 열흘명사십 일 동안의 날수(열흘 동안, 열흘 뒤)
- 매달부사·명사달마다 빠짐없이, 다달이(매달 내는 돈)
- 변호사명사재판에서 남을 대신해 변론하고 법률 일을 맡아 주는 전문가(변호사를 선임하다)
- 성적시험 성적 · 명사시험·공부를 평가해 나온 점수나 등급(성적이 오르다, 성적표) / 장사·시합 등에서 올린 결과나 순위(판매 성적, 좋은 성적을 거두다)
- 레스토랑명사스테이크·파스타처럼 서양식 메뉴를 내는 음식점(이탈리안 레스토랑)
- 글쎄감탄사확실히 대답하기 어려울 때 망설이며 하는 말(글쎄, 잘 모르겠어) / 자기 말을 다시 힘주어 내세울 때 하는 말(글쎄 내 말이 맞다니까)
- 한둘수사(고유어 수) 1 또는 2, 아주 적은 수(한둘이 아니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