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46
TOPIK 6급 · 50단어 · 2251~2300번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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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어 50
- 번쩍번개가 번쩍 · 부사빛이 한순간 밝게 났다 꺼지는 모양(번개가 번쩍) / 정신이 확 드는 모양(정신이 번쩍 들다) / 생각이 문득 스치는 모양(번쩍 떠오르다)
- 눈초리명사의심·비난 등이 담긴 시선(의심의 눈초리, 따가운 눈초리) / 눈꼬리, 눈의 바깥 끝(눈초리가 올라가다)
- 거부감명사마음이 내키지 않아 밀어내고 싶은 불편한 기분(낯선 음식에 거부감을 느끼다)
- 한결같다[한결갇따]형용사시간이 흘러도 마음이나 태도가 꾸준히 같다(한결같은 사랑) / 모든 사람·것이 다르지 않고 같다(모두 한결같이 반대하다)
- 들어맞다[드러맏따]동사예측한 것이 실제로 그대로 이루어지다(예감이 들어맞다) / 크기·조건이 꼭 맞다(몸에 들어맞는 옷)
- 성품명사사람됨을 이루는 타고난 성질과 인품(성품이 온화하다)
- 낱낱이[난나치]부사한 가지도 남김없이 샅샅이(비리를 낱낱이 밝히다)
- 처량하다형용사쓸쓸하고 서글프며 초라해 보이다(처량한 신세, 처량한 울음소리)
- 제각기[제각끼]명사·부사각자 자기 나름대로 서로 다르게(제각기 의견이 다르다, 제각기 흩어지다)
- 뺨치다동사(입말) 견줄 대상을 무색하게 할 만큼 뛰어나다(가수 뺨치는 노래 실력)
- 발상[발쌍]명사머릿속에 떠올린 아이디어나 생각하는 방식(기발한 발상, 발상의 전환)
- 이의[이의/이이]명사결정·의견에 동의하지 않고 내세우는 반대(이의를 제기하다, 이의 없습니다)
- 원조식량 원조 · 명사가난하거나 곤란한 나라·단체를 돈·물자로 거들어 줌(식량 원조, 해외 원조)
- 조직적[조직쩍]관형사·명사여럿이 짜임새 있게 역할을 나눠 움직이는(조직적인 범죄, 조직적으로 대응하다)
- 신상명사이름·나이·직업 같은 개인에 관한 일과 처지(신상 정보, 신상 공개)
- 명중명사목표물을 빗나가지 않고 정통으로 맞힘(과녁에 명중하다, 명중률)
- 기관지명사숨관 끝에서 갈라져 양쪽 폐 속으로 공기를 나르는 가지 모양의 관(기관지가 약하다, 기관지염)
- 직거래[직꺼래]명사파는 쪽과 사는 쪽이 가운데 업자를 빼고 곧바로 사고팖(산지 직거래, 중고 직거래)
- 새삼스럽다[새삼스럽따]형용사늘 알던 것이 문득 처음인 듯 느껴지다(고마움을 새삼스럽게 느끼다) / 지금 와서 굳이 하기엔 뜬금없다(새삼스럽게 왜 그래)
- 적도[적또]명사남극과 북극의 한가운데에서 지구를 한 바퀴 두르는 가상의 선
- 급급하다[급끄파다]형용사눈앞의 일 하나를 처리하느라 허둥대며 딴 데 신경 쓸 틈이 없다(변명하기에 급급하다)
- 경련[경년]명사몸의 근육이 제멋대로 뒤틀리며 떨림(다리에 경련이 일다)
- 덩달다동사남이 그러는 데 휩쓸려 같이 따라 하거나 그렇게 되다, 거의 덩달아 꼴로만 씀(덩달아 웃다, 덩달아 바빠지다)
- 아우르다동사서로 다른 것들을 두루 감싸 함께 끌어안다(세대를 아우르다,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)
- 극성[극썽]명사도가 넘을 만큼 극렬하게 나서는 태도(극성 팬, 극성 엄마) / 해로운 것이 한창 기승을 부림(모기가 극성을 부리다)
- 유학유학을 공부하다 · 명사공자와 그 제자들의 가르침을 따르는 옛 학문(유학 사상)
- 배제명사고려하거나 다룰 범위에서 빼어 놓음(가능성을 배제하다, 사회적 배제)
- 냉전명사무기로 싸우지는 않으나 나라끼리 날카롭게 맞서는 상태(동서 냉전) / 사람 사이가 틀어져 말도 안 하는 상태(부부가 냉전 중이다)
- 급락[금낙]명사가격이나 수치가 짧은 사이에 뚝 떨어짐(주가 급락, 지지율이 급락하다)
- 통속명사수준이 높지 않아 일반 대중이 쉽게 즐기는 것(통속 소설, 통속 드라마)
- 유전병[유전뼝]명사부모에게서 자손에게 대대로 물려 전해지는 병
- 귀납적[귀납쩍]관형사·명사낱낱의 사례를 모아 공통된 법칙을 찾아가는(귀납적 방법)
- 용례[용녜]명사말이나 규칙이 문장에서 어떻게 쓰였는지 보여 주는 예문(사전의 용례)
- 영세민명사벌이가 적어 하루하루 먹고살기 힘든 사람, 저소득층(도시 영세민)
- 유비무환명사앞일에 대비해 두면 탈이 나도 근심이 없다는 말(유비무환 정신)
- 파란만장명사(하다 꼴) 살아온 길에 굴곡과 고비가 유난히 많다(파란만장한 인생)
- 노령명사나이가 많이 든 때, 고령(노령 연금, 노령 인구)
- 독선적[독썬적]관형사·명사자기만 옳다고 여겨 남의 말을 듣지 않는(독선적인 태도)
- 복리[봉니]국민의 복리 · 명사사람들이 넉넉하고 편안하게 사는 데 필요한 혜택(국민의 복리 증진)
- 원색적[원색쩍]관형사·명사빨강·파랑처럼 섞이지 않은 짙은 색을 쓴(원색적인 옷차림) / 말이 걸러지지 않아 노골적이고 거친(원색적인 비난)
- 유난스럽다[유난스럽따]형용사남들 눈에 띌 만큼 별나게 굴거나 까다롭다(유난스럽게 굴다)
- 삼복더위[삼복떠위]명사초복에서 말복 사이 한여름의 찌는 듯한 더위(삼복더위에 지치다)
- 견본명사상품이 어떤지 보여 주려고 내놓은 본보기 물건, 서식의 본보기(제품 견본, 이력서 견본)
- 불모지명사농사도 못 지을 만큼 척박해 아무것도 안 나는 땅(사막의 불모지) / 어떤 분야가 전혀 발전하지 못한 곳(기초 과학의 불모지)
- 창작품명사작가가 자기 생각으로 처음 만들어 낸 예술 작품(창작품 전시회)
- 원심력[원심녁]명사회전하는 것을 밖으로 밀어내듯 작용하는 힘(원심력이 작용하다)
- 허탈명사(하다 꼴) 맥이 탁 풀리고 마음이 텅 빈 듯 멍하다(허탈한 웃음, 허탈한 표정)
- 현저히부사한눈에 알아볼 만큼 뚜렷하게(현저히 줄다)
- 최연소[최연소/췌연소]명사한 무리나 기록에서 나이가 가장 적음(최연소 합격자, 역대 최연소)
- 증가세명사수치가 차츰 불어나는 추세(수출 증가세, 증가세로 돌아서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