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24
급수 외 · 50단어 · 1151~1200번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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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어 50
- 징명사채로 치면 길고 묵직하게 울리는, 놋쇠로 된 둥근 판 모양의 한국 타악기(징을 치다)
- 장구명사모래시계처럼 허리가 잘록한 몸통 양면을 두드리는 한국 전통 북(장구 장단)
- 와르르부사높이 쌓인 것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소리·모양(와르르 무너지다) / 안에 든 것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는 모양(와르르 쏟아지다)
- 메아리명사멀리 퍼져 나간 소리가 무언가에 튕겨 되돌아오는 것, 산울림(메아리가 울리다)
- 끙끙부사아픔이나 힘겨움에 신음을 잇달아 내는 소리(끙끙 앓다) / 걱정을 말 못 하고 혼자 속을 태우는 모양(혼자 끙끙 앓다)
- 팍부사세게 한 번 차거나 치는 소리·모양(공을 팍 차다) / 단번에 맥없이 쓰러지거나 꺾이는 모양(팍 쓰러지다, 힘이 팍 빠지다)
- 옥옥 반지 · 명사흔히 옅은 초록빛이나 흰빛이 은은하게 도는 단단하고 귀한 돌(옥 반지, 옥 목걸이)
- 페달명사자전거·피아노 등에서 발을 올려 밟아 돌리거나 누르는 발판(페달을 밟다)
- 가족사진[가족싸진]명사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같이 찍은 사진(가족사진을 걸다)
- 해맑다[해막따]형용사그늘이나 걱정 하나 없이 밝고 순수하다(해맑은 미소, 해맑게 웃다)
- 지지다동사기름에 노릇노릇 부치다(전을 지지다) / 적은 물로 자작하게 끓이다(김치를 지지다) / 뜨끈한 곳에 몸을 대고 푹 데우다(등을 지지다)
- 나무젓가락[나무저까락/나무젇까락]명사얇은 나뭇조각으로 된 젓가락, 주로 한 번 쓰고 버림(나무젓가락을 쪼개다)
- 가마가마를 타다 · 명사예전에 사람이 안에 앉으면 앞뒤에서 들어 나르던, 지붕 달린 탈것(가마를 타다)
- 얼떨결[얼떨껼]명사갑작스럽거나 정신이 없어 미처 생각할 겨를이 없던 사이, 주로 얼떨결에 꼴(얼떨결에 대답하다)
- 우주여행명사대기권을 넘어 우주로 나가 다녀오는 여행(우주여행을 꿈꾸다)
- 가루약명사곱게 빻은 가루 꼴의 약(가루약 한 봉지)
- 귀이개명사귀를 팔 때 쓰는 가늘고 끝이 굽은 도구(귀이개로 귀를 파다)
- 쿵쾅쿵쾅부사무거운 것이 잇달아 울리거나 발을 쿵쿵 구르는 소리(위층에서 쿵쾅쿵쾅 뛰다) / 가슴이 몹시 세차게 뛰는 모양(가슴이 쿵쾅쿵쾅 뛰다)
- 모시모시 한복 · 명사식물 섬유로 짜서 결이 성글고 시원한 흰 천, 여름옷에 씀(모시 한복)
- 퉁명스럽다[퉁명스럽따]형용사말씨나 대하는 품이 정 없이 딱딱하고 쌀쌀맞다(퉁명스러운 대답)
- 내음명사(글말) 코로 느끼는 향긋하고 정다운 냄새(봄 내음, 흙 내음)
- 여행자명사다른 고장이나 나라를 돌아다니며 구경하는 사람(배낭 여행자)
- 신통하다형용사효과나 결과가 썩 좋다(주로 않다와 함께, 성적이 신통치 않다) / 신기할 만큼 놀랍게 잘하거나 기특하다(신통한 녀석)
- 최우선[최우선/췌우선]명사다른 모든 것에 앞서 첫째로 챙겨야 할 일(최우선 과제, 안전이 최우선이다)
- 무당명사신과 사람 사이를 이어 준다며 굿을 벌이고 앞날을 점쳐 주는 사람(무당을 찾아가다)
- 구부러지다동사곧은 것이 휘어서 굽은 모양이 되다(구부러진 길, 철사가 구부러지다)
- 빈대떡명사녹두를 갈아 만든 반죽으로 두툼하게 지진 전, 녹두전(빈대떡에 막걸리)
- 가엽다[가엽따]형용사처지가 딱해서 측은하고 안쓰럽다, 가엾다와 같은 말(가여운 아이)
- 깔보다동사남을 자기보다 못하다고 여겨 우습게 보다(어리다고 깔보다)
- 닥쳐오다[닥처오다]동사어떤 일이나 때가 바짝 다가와 코앞에 이르다(위기가 닥쳐오다, 시험이 닥쳐오다)
- 활달하다[활딸하다]형용사성격이 밝고 시원시원하여 거침없다(활달한 성격, 활달하게 웃다)
- 뽀얗다[뽀야타]형용사살결·국물 등이 우윳빛처럼 곱게 희다(뽀얀 피부, 뽀얀 국물) / 수증기나 먼지가 낀 듯 부옇게 희다(뽀얀 먼지)
- 겨명사곡식 낟알을 감싸고 있다가 방아를 찧으면 벗겨지는 껍질 가루(쌀겨, 보릿겨)
- 울적하다[울쩌카다]형용사기분이 가라앉아 허전하고 답답하다(괜히 울적하다, 울적한 기분)
- 저학년[저항년]명사학교에서 나이가 어린 아래쪽 학년(초등학교 저학년)
- 식물원[싱무뤈]명사온갖 나무와 풀을 길러 전시하고 연구하는 시설(식물원 온실)
- 새장명사새를 넣어 기르도록 철사 등으로 엮어 만든 집(새장에 갇힌 새)
- 믹서명사과일·채소 등을 잘게 갈아 주는 전기 기구(믹서로 갈다)
- 양호실명사학교나 일터에서 아프거나 다친 이가 쉬며 응급 처치를 받는 방, 보건실(양호실에 가다)
- 경계심[경계심/경게심]명사해를 입을까 봐 남이나 주변을 조심하며 살피는 마음(경계심을 풀다)
- 꽁초명사불을 붙여 피우다 남긴 짧은 담배 토막(꽁초를 버리다)
- 산행명사산에 올라 둘러보며 걷는 일, 등산(주말 산행, 야간 산행)
- 집터명사집을 짓거나 집이 서 있던 땅, 집자리(집터를 고르다) / 아주 먼 옛날 집이 있던 흔적이 발굴된 유적(신석기 시대 집터)
- 양호양호 선생님 · 명사다치거나 아픈 사람을 보살피고 몸 관리를 도와주는 일(양호 선생님, 양호 교사)
- 코믹하다형용사익살스러워 우습다(코믹한 연기, 코믹한 장면)
- 송어명사연어와 비슷하며 등에 검은 점이 있는 물고기(송어 낚시, 송어회)
- 국회의원[구쾨의원/구퀘이원]명사국민이 선거로 뽑아 국회에서 법을 만들고 나랏일을 살피는 사람
- 차별성[차별썽]명사다른 것과 뚜렷이 구별되어 남다른 점(차별성이 없다)
- 반지하명사바닥이 땅보다 낮아 절반쯤 땅속에 묻힌 층, 또는 그런 집(반지하 방)
- 그이대명사(높임말) 그 사람을 점잖게 이르는 말, 그분보다 덜 높임 / 아내가 남 앞에서 남편을, 또는 여자가 애인을 이르는 말(우리 그이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