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39
급수 외 · 50단어 · 1901~1950번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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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어 50
- 솜사탕명사녹인 설탕을 실처럼 뽑아 막대에 솜처럼 감은 과자(솜사탕 장수)
- 쌀밥명사다른 곡식을 섞지 않고 흰쌀로만 지은 밥(흰 쌀밥)
- 깻잎[깬닙]명사들깨에서 딴 향이 진한 잎(깻잎 쌈, 깻잎 장아찌)
- 농구장명사바구니 모양 골대 둘을 세운 경기장(야외 농구장)
- 할미명사(낮잡는 말) 늙은 여자를 낮추어 이르는 말(마귀할미) / (낮춤말) 손주 앞에서 할머니가 스스로를 일컫는 말(이 할미가 해 주마)
- 옮다[옴따]동사감기 같은 병이 사람 사이에 퍼져 걸리다(감기가 옮다, 동생한테 옮았다) / 말투·버릇 등이 남에게서 배어 닮게 되다(사투리가 옮다)
- 페트병명사생수나 음료가 담겨 나오는 가벼운 플라스틱 병(빈 페트병)
- 갈리다의견이 갈리다 · 동사한 덩어리가 둘 이상으로 나뉘다(의견이 갈리다, 길이 갈리다) / 이기고 지는 것이 판가름 나다(승부가 갈리다)
- 너도나도부사뒤질세라 저마다 모두(너도나도 줄을 서다)
- 느낌표명사감탄문 뒤에 찍는, 세로 막대 아래 점이 있는 부호(느낌표를 붙이다)
- 레슨명사선생님에게 따로 받는 악기·춤·운동 등의 수업(피아노 레슨)
- 화끈하다동사·형용사동사: 얼굴·몸이 갑자기 확 달아오르다(얼굴이 화끈하다) / 형용사: 하는 일이나 성미가 화통하고 거침없다(화끈한 성격)
- 아스팔트명사원유를 정제하고 남은 검고 끈적한 물질, 또는 그것을 깐 길(아스팔트 도로)
- 메모리명사컴퓨터·휴대폰에서 정보를 기억해 두는 장치나 그 용량(메모리가 부족하다)
- 놀라움명사예상 못 한 일로 가슴이 철렁하거나 감탄하는 느낌(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다)
- 피클명사오이 등의 채소를 식초·설탕물에 절인 서양식 반찬(피자와 피클)
- 나귀명사당나귀를 달리 이르는 이름, 귀가 긴 가축(나귀 등에 짐을 싣다)
- 막판명사일의 맨 마지막 단계, 끝날 무렵(막판 뒤집기)
- 징검다리명사냇물에 돌을 띄엄띄엄 놓아 밟고 건너게 한 것(징검다리를 건너다) / 서로 떨어진 둘을 맺어 주는 다리 노릇(징검다리 역할)
- 타령명사한 가지 일을 두고 같은 소리를 자꾸 늘어놓음(돈 타령, 신세 타령) / 가락을 붙여 부르는 한국 전통 노래의 한 종류(각설이 타령)
- 버려두다동사손대거나 챙기지 않고 내팽개쳐 두다(길가에 버려둔 자전거) / 사람을 홀로 남겨 두고 떠나거나 돌보지 않다(아이를 혼자 버려두다)
- 진료실[질료실]명사환자가 들어가 의사에게 진찰을 받는 방(진료실 앞 대기석)
- 의문점[의문쩜]명사미심쩍어 더 따져 볼 만한 부분(의문점이 남다)
- 상세히부사하나하나 빠짐없이 자세하게(상세히 설명하다)
- 인증명사어떤 것이 사실이거나 기준에 맞음을 확인해 주거나 증명함(품질 인증, 본인 인증, 인증샷)
- 자시다동사(높임말 옛말투) 웃어른이 음식을 드시다, 잡수다(할아버지, 진지 자세요)
- 메기명사머리가 넓적하고 수염이 긴, 강·늪에 사는 물고기(메기 매운탕)
- 대리석명사갈면 윤이 나고 무늬가 고운 단단한 돌(대리석 바닥, 대리석 조각)
- 명언명사깊은 뜻이 담겨 오래도록 전해지는 훌륭한 말(명언을 남기다)
- 방광명사콩팥에서 내려온 오줌을 담아 두는 몸속 주머니(방광염)
- 아가리명사(비속어) 사람의 입을 욕하듯 이르는 말(아가리를 놀리다) / 병이나 자루 따위에서 물건이 드나드는 열린 구멍(자루 아가리)
- 벼슬명사왕조 시대에 나라에서 내린 관직(벼슬에 오르다, 벼슬을 얻다) / (입말) 대단한 자리나 지위처럼 내세우는 것(그게 무슨 벼슬이라고)
- 개꿈명사아무 뜻도 없는 쓸데없고 터무니없는 꿈(개꿈을 꾸다)
- 쩍부사한꺼번에 넓게 갈라져 열리는 모양(땅이 쩍 갈라지다, 입을 쩍 벌리다) / 못마땅하거나 아쉬워 입맛을 다실 때 나는 소리(입맛을 쩍 다시다)
- 열병명사고열에 시달리는 병(열병을 앓다) / 사랑 따위에 깊이 빠져 들뜬 마음(사랑의 열병)
- 빙그레부사부드러운 낯빛으로 가만히 미소 짓는 모양(빙그레 웃다)
- 진드기명사거미와 비슷한 아주 작은 벌레, 피를 빨아 먹거나 집먼지 속에 사는 것(진드기에 물리다)
- 살구명사초여름에 익는, 주황빛이 도는 새콤달콤한 작은 과일(살구나무)
- 나뒹굴다동사몸이 쓰러져 이리저리 데굴데굴 구르다(바닥에 나뒹굴다) / 물건이 치워지지 않고 아무 데나 흩어져 있다(빈 병이 나뒹굴다)
- 약과[약꽈]명사꿀과 기름을 넣은 밀가루 반죽으로 모양을 내어 튀긴 전통 과자(제사상 약과) / 더 심한 것에 견주면 아무것도 아닌 정도(그 정도는 약과다)
- 동그래지다동사둥근 꼴로 바뀌다(눈이 동그래지다)
- 쳐주다[처주다]값을 쳐주다 · 동사값을 매겨 그만큼 돈을 주다(중고차를 좋은 값에 쳐주다) / 어떤 것으로 셈하거나 인정해 주다(어른으로 쳐주다)
- 시뻘겋다[시뻘거타]형용사불이나 피처럼 아주 짙고 선명하게 붉다(시뻘건 불길)
- 빨래집게[빨래집께]명사빨랫줄에 넌 빨래를 물려 고정하는 작은 도구
- 드릴드릴로 뚫다 · 명사빙빙 도는 날로 나무·쇠 등에 구멍을 뚫는 공구(전동 드릴)
- 감색명사검정에 가까울 만큼 어둡고 짙은 파란색, 남색(감색 양복)
- 중심적관형사·명사한가운데서 가장 큰 몫을 하는, 핵심이 되는(중심적 역할, 중심적인 내용)
- 전자계산기[전자계산기/전자게산기]명사단추를 눌러 더하기·빼기 같은 셈을 빨리 해 주는 작은 기계
- 메이크업명사화장품을 발라 얼굴을 꾸미는 일, 화장(메이크업을 지우다)
- 아휴감탄사지치거나 속상하거나 어이없을 때 한숨 쉬듯 내는 소리(아휴, 힘들어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