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38
급수 외 · 50단어 · 1851~1900번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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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어 50
- 쫙부사한꺼번에 넓게 퍼지거나 죽 늘어선 모양(소문이 쫙 퍼지다) / 단번에 시원하게 펼쳐지거나 찢기는 모양(지도를 쫙 펼치다)
- 애벌레명사나비·나방 등이 번데기나 어른벌레가 되기 전의 모습(나비 애벌레)
- 당나귀명사귀가 길쭉하고 말보다 작은, 짐을 실어 나르는 가축(당나귀를 타다)
- 단짝명사무슨 일이든 짝처럼 늘 붙어 지내는 가장 가까운 친구(단짝 친구)
- 밥통명사밥을 지어 따뜻하게 두는 그릇, 전기밥솥(밥통에 밥을 안치다) / (낮잡는 말) 제 몫을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(이 밥통아)
- 발밑[발믿]명사발바닥 아래나 발 바로 가까이(발밑을 조심하다)
- 온기명사훈훈하게 데워진 기운, 따스함(방 안의 온기) / 사람 사이의 다정한 정, 인정(온기 있는 손길)
- 악물다[앙물다]동사윗니와 아랫니를 힘껏 맞물다(이를 악물고 참다)
- 붉어지다[불거지다]동사빛깔이 차츰 빨갛게 바뀌다(얼굴이 붉어지다, 노을이 붉어지다)
- 수술비명사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치르는 돈(수술비를 마련하다)
- 마침표명사문장이 끝났음을 알리려고 찍는 점, 온점(마침표를 찍다)
- 도청도청 소재지 · 명사경기도·전라남도 같은 도를 다스리는 관청, 또는 그 청사(도청 소재지)
- 장사꾼명사가게를 내거나 돌아다니며 물건을 팔아 돈을 버는 사람(장사꾼 기질)
- 찻잔[차짠/찯짠]명사녹차·커피 같은 따뜻한 음료를 담는 작은 잔(찻잔 세트)
- 세자명사다음 임금으로 정해진 왕의 아들, 왕세자(세자 책봉)
- 경계선[경계선/경게선]명사두 땅이나 영역 사이를 가르는 선(경계선을 긋다)
- 비닐하우스명사뼈대에 비닐을 덮어 씌운 농사용 온실(비닐하우스 딸기)
- 변소명사(옛말투) 똥오줌을 누는 곳, 화장실(재래식 변소)
- 성큼부사큰 걸음으로 시원스럽게 내딛는 모양(성큼 다가서다) / 계절이나 앞날의 일이 어느새 바짝 다가온 모양(봄이 성큼 다가오다, 성큼 다가온 미래)
- 발랄하다형용사밝고 활기차서 생기가 넘치다(발랄한 성격)
- 부름명사와 달라고 청하거나 시키는 일, 호출(조국의 부름에 응하다)
- 맏아들[마다들]명사처음으로 낳은 아들, 큰아들, 장남(맏아들 노릇)
- 색소[색쏘]명사빛깔의 바탕이 되는 물질(식용 색소, 멜라닌 색소)
- 들국화[들구콰]명사산과 들에 저절로 자라 가을에 피는 국화(들국화 향기)
- 번쩍하다[번쩌카다]동사순간적으로 환한 빛이 번득이다(번개가 번쩍하다) / 흐릿하던 정신이 퍼뜩 들거나 생각이 문득 떠오르다(정신이 번쩍하다)
- 옛적[옏쩍]명사아득히 먼 옛날(옛날 옛적에, 옛적 이야기)
- 제삿날[제산날]명사해마다 돌아가신 분을 기리는 제사를 올리는 날(할아버지 제삿날) / (입말) 혼쭐이 나거나 끝장날 날(너 오늘 제삿날이다)
- 냇물[낸물]명사시내나 개울을 따라 흐르는 물(맑은 냇물)
- 독후감[도쿠감]명사읽은 책에 대한 생각과 감상을 적은 글(독후감 숙제)
- 수북이[수부기]부사높이 쌓이거나 그릇에 넘칠 듯 많이(밥을 수북이 담다, 먼지가 수북이 쌓이다)
- 뻘겋다[뻘거타]형용사짙고 탁하게 빨갛다(뻘건 국물, 눈이 뻘겋다)
- 방아쇠[방아쇠/방아쉐]명사총에 달린, 손가락으로 당겨 총알을 쏘는 장치(방아쇠를 당기다)
- 보리밥명사낟알이 거친 보리를 넣어 지은 밥(보리밥 정식)
- 가무잡잡하다[가무잡짜파다]형용사햇볕에 그을린 듯 살빛이 거뭇하다(가무잡잡한 피부)
- 흐흐부사입을 다문 채 가볍고 털털하게 웃는 소리(흐흐 하고 웃다)
- 순번명사돌아가며 맡는 차례(순번을 정하다) / 앞뒤 차례에 따라 붙인 번호(대기 순번, 순번을 매기다)
- 밤바다[밤빠다]명사해가 진 뒤 어둠 속의 바다(여수 밤바다)
- 건더기명사국·찌개에서 국물이 아닌 고기·채소 같은 덩이(건더기를 건져 먹다) / (입말) 핑계나 말을 꺼낼 만한 꼬투리(변명할 건더기가 없다)
- 수선화명사이른 봄에 하얗거나 노란 꽃이 고개 숙여 피는 알뿌리 화초(수선화 한 송이)
- 유리컵명사속이 비쳐 보이는 깨지기 쉬운 재질의 컵(유리컵을 깨다)
- 빨래방명사돈을 내고 세탁기·건조기를 직접 써서 빨래하는 가게(셀프 빨래방)
- 해커명사컴퓨터 실력으로 남의 시스템에 몰래 들어가는 사람(해커의 공격)
- 여분명사쓸 만큼 쓰고 남은 것이나 혹시 몰라 더 둔 것(여분의 열쇠, 여분이 있다)
- 기념비명사지난 일이나 사람의 공을 잊지 않으려고 돌에 새겨 세운 것(독립 기념비)
- 매트리스명사침대 틀 위에 얹는, 푹신한 속을 채운 두꺼운 깔개(매트리스를 바꾸다)
- 셔터명사사진기에서 빛이 들어오게 잠깐 열렸다 닫히는 장치(셔터를 누르다) / 감아올리고 내리는 철판 덧문(가게 셔터를 내리다)
- 사진사명사돈을 받고 남의 사진을 찍어 주는 사람(사진관 사진사)
- 수시명사날짜를 미리 못 박지 않고 그때그때 하는 것(수시 점검, 수시로 연락하다) / 대학 입시에서 정시보다 먼저 뽑는 전형(수시 합격)
- 자연현상명사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자연 속에서 저절로 생기는 일(비·눈·지진 같은 자연현상)
- 둥먹는 둥 마는 둥 · 의존 명사하는 듯 마는 듯함을 나타내는 말(먹는 둥 마는 둥) / 이런저런 말을 늘어놓음을 나타내는 말(바쁘다는 둥 피곤하다는 둥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