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 42
급수 외 · 50단어 · 2051~2100번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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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어 50
- 덜덜부사몸이나 손을 자꾸 크게 떠는 모양(추워서 덜덜 떨다, 손을 덜덜 떨다) / 수레나 기계가 진동하며 내는 낮고 거친 소리(선풍기가 덜덜 돌다)
- 공부방[공부빵]명사책상을 두고 책을 읽거나 숙제하는 데 쓰는 방(아이 공부방)
- 정각명사한 치도 어긋나지 않은 바로 그 시각(세 시 정각)
- 으깨다동사눌러 부수거나 짓이겨 덩어리를 뭉개다(감자를 으깨다)
- 무서움명사겁이 나고 두려운 마음(무서움을 타다)
- 꾸러미명사여러 물건을 한데 싸서 묶은 것(선물 꾸러미) / 그렇게 묶은 것을 세는 말(달걀 한 꾸러미)
- 여름날명사해가 길고 무더운 계절의 하루(어느 여름날)
- 키위명사겉에 갈색 잔털이 있고 속살이 초록색인 새콤달콤한 과일
- 꾀병[꾀병/꿰병]명사아프지 않은데 아픈 척 꾸미는 일(꾀병을 부리다)
- 만화가명사이야기를 그림 칸에 나누어 그려 내는 작가(웹툰 만화가)
- 총격명사사람이나 대상을 향해 총알을 퍼붓는 일(총격 사건, 총격을 받다)
- 갑옷[가볻]명사쇠나 가죽 조각을 이어 만들어 싸움터에서 몸을 지키던 옷(갑옷을 입다)
- 족보[족뽀]명사조상 대대로 이어진 한 집안의 핏줄을 적어 내려온 책(족보를 따지다) / (입말) 학생들이 물려 보는 지난 시험 문제 모음(시험 족보)
- 피라미드명사네모진 밑면에서 꼭대기로 뾰족하게 좁아지는 거대한 돌 건축물, 흔히 고대 이집트 왕의 무덤(이집트 피라미드)
- 맞닿다[맏따타]동사두 쪽이 사이를 두지 않고 서로 붙다(하늘과 바다가 맞닿다)
- 회초리[회초리/훼초리]명사벌을 줄 때 종아리 등을 치는 가늘고 낭창한 막대(회초리를 들다)
- 참말로부사(입말) 거짓 없이 정말로, 아주(참말로 고마워)
- 문고명사학교·마을 등에 마련한 작은 책 모음, 작은 도서실(학급 문고) / 손에 들고 다니기 좋게 작은 판으로 낸 책, 문고본
- 거역하다[거여카다]동사위에서 시키거나 바라는 것을 듣지 않고 어기다(명령을 거역하다)
- 제압하다[제아파다]동사싸우거나 겨루는 상대를 억눌러 꼼짝 못 하게 하다(범인을 제압하다, 기선을 제압하다)
- 이토록부사이만큼이나, 이렇게나(이토록 아름다운 곳)
- 빈집명사주인이 떠나 아무도 살지 않게 된 집(시골 빈집) / 식구들이 외출해서 잠시 아무도 없는 집(빈집을 털다)
- 족히[조키]부사어림잡아도 넉넉히 그만큼은, 적어도(족히 백 명은 된다)
- 작은누나[자근누나]명사남자에게 손위 누이가 여럿일 때 첫째보다 어린 누이(큰누나와 작은누나)
- 가을밤[가을빰]명사여름이 가고 서늘해진 철의 밤(깊어 가는 가을밤)
- 제철명사어떤 것이 나오거나 쓰이기에 가장 알맞은 때(제철 과일, 제철 음식)
- 물병[물뼝]명사마실 물을 담아 두거나 들고 다니는 병
- 젖꼭지[젇꼭찌]명사유방 끝에 볼록하게 나온 작은 돌기 / 젖병 끝에 끼우거나 따로 물려 아기가 빨게 만든 고무 꼭지(공갈 젖꼭지)
- 다이너마이트명사터지는 힘이 아주 센, 막대 모양의 폭약(다이너마이트를 터뜨리다)
- 결론적관형사·명사여러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최종 판단에 해당하는(결론적으로 말하면, 결론적인 이야기)
- 봄철명사겨울이 끝나고 날이 풀려 꽃이 피는 철(봄철 나들이)
- 혼미하다형용사정신이 흐릿하여 제대로 깨어 있지 않다(의식이 혼미하다) / 정치·사회 형편이 어지럽고 갈피를 잡기 어렵다(정국이 혼미하다)
- 천민명사옛 계급 사회에서 맨 밑바닥 신분으로 업신여김을 받던 사람(노비 같은 천민)
- 불끈부사주먹을 꽉 쥐는 모양(주먹을 불끈 쥐다) / 화가 왈칵 치미는 모양(불끈 화를 내다) / 세차게 솟는 모양(힘이 불끈 솟다, 해가 불끈 솟다)
- 실력자[실력짜]명사실제로 권세를 쥐고 일을 좌우하는 사람(정계의 실력자) / 솜씨나 능력이 뛰어난 사람(숨은 실력자)
- 가만두다동사손대거나 참견하지 말고 내버려 두다(날 좀 가만둬, 가만두지 않겠다)
- 양털명사양의 몸에서 깎아 낸 털, 옷감·이불 재료로 씀(양털 담요)
- 감옥살이[가목싸리]명사옥에 들어가 자유를 빼앗긴 채 지내는 나날(십 년 감옥살이) / 자유 없이 갇힌 듯 답답한 생활(감옥살이 같은 시집살이)
- 시냇가[시내까/시낻까]명사개울 옆의 땅, 냇물 언저리(시냇가에서 놀다)
- 뒷이야기[뒨니야기]명사앞에 이어 계속될 내용, 그다음 줄거리(뒷이야기가 궁금하다) / 겉으로 알려지지 않은 사정, 뒤에서 오가는 말(촬영 뒷이야기)
- 떠내다동사국자·바가지 등으로 물이나 국물을 덜어 내다(국물을 떠내다) / 겉에 떠오른 거품·기름 등을 걷어 없애다(거품을 떠내다)
- 가락명사음악에서 높고 낮은 소리가 이어지며 흐르는 줄기, 선율(흥겨운 가락) / 노래를 세는 말(노래 한 가락)
- 동남쪽명사나침반에서 동과 남 한가운데를 가리키는 쪽, 남동쪽(동남쪽 바다)
- 피망명사맵지 않고 속이 빈, 껍질이 두꺼운 초록색 고추 종류(피망 볶음)
- 인형극명사사람 대신 인형을 움직여 꾸미는 연극(인형극을 보다)
- 쓸데[쓸떼]명사어디에 필요하거나 보탬이 될 구석, 쓸모(주로 없다와 함께, 쓸데가 없다)
- 검정색명사먹이나 숯처럼 가장 어두운 빛깔, 검은색과 같은 말(검정색 정장)
- 게이머명사비디오 게임을 즐겨 하거나 대회에 나가는 사람(프로 게이머)
- 대학교수[대학꾜수]명사대학 강단에 서서 강의하고 연구하는 교원(대학교수가 되다)
- 이야이야, 멋지다 · 감탄사놀라거나 감탄할 때, 힘을 줄 때 지르는 소리(이야, 멋지다)